태극기 방위사업청 -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희망의 새 시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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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위사업청, 국제 방산시장 전략적으로 개척해 ‘방산수출 실적 상승 국면’ 접어들어…

담당부서
수출진흥과
작성일
2018.01.15 07:24:46
조회
447

  • 방위사업청(청장 전제국)은 지난해 방산수출액 31.9억 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. 2016년(25.5억 불) 보다 25%나 증가한 수치이다.

  • 이는 그동안 침체기에 있던 우리나라 방산수출 추세가 점차 상승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. 최근 세계 방산시장에서 국가별 경쟁이 심화되고, 유가 하락 및 글로벌 경기가 침체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방위사업청과 우리 방산기업들의 적극적인 수출 노력의 산물인 것이다.

  • 특히, 지난해에는 우리 방산수출 최초로 중고 무기판매 방식으로 K-9 자주포를 핀란드에 수출하였다. 이는 우리의 우수한 방산 기술력이 유럽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. 또한, 전략적으로 방산수출 시장을 개척하여 수출 품목과 방식을 다변화한데 따른 성과라고도 할 수 있다.

  • 올해 개최한 ‘서울 ADEX 2017’ 행사 시 세계 각국의 국방 관련 정부 대표단과의 면담, 공동 위원회 및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한 국제 방산협력 강화 활동이 신뢰 구축과 더불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.

  • 이와 같은 방산수출 확대 노력을 통해 국가 방위산업의 발전은 물론 기업의 고용 여건을 향상시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  • 전제국 청장은 “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방산 분야 기업 및 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제 방산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”라며, “맞춤형 수출지원 전략을 통해 방위산업을 수출형 구조로 전환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 <끝>

첨부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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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115 [보도자료] 2017년 방산수출 실적 발표.hwp (421 K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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