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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절충교역’ 발판 삼아 국내기업 방산수출 확대 지원

담당부서
절충교역과
작성일
2017.11.08 07:53:24
조회
625

  • 방위사업청(청장 전제국, 이하 ‘방사청’)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포포인츠 쉐라톤 남산호텔과 서울스퀘어에서 해외 항공 3사 공동으로 부품 공급망(Supply-chain)을 형성할 국내 협력업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절충교역 수출상담 주간*(2017 2nd Offset Industry Week)을 개최한다.
    • 절충교역 수출상담 주간 : 절충교역을 위해 국외 업체가 국내 파트너 기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설명, 1:1 상담 및 관계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사청 주관 행사
  • 방사청은 2020년 이후에 국외 도입 예정인 ‘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’ 절충교역을 약 4억불(절충교역 가치)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다.
  •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레오나르도사(AW-159 ‘와일드캣’), NH-인더스트리사(NH90 ‘시라이언’), 록히드마틴사(MH-60R ‘시호크’)는 절충교역 의무 이행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 등 44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48회에 거쳐 1:1로 절충교역 상담을 하게 된다.
  • 절충교역은 무기 수출 측에서 수입 측에 수출의 반대 급부로 기술이전, 장비제공, 부품수출, 군수지원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수입 측은 필요 기술 확보와 부품제작 수출 등을 통해 방산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.
  • 이 사업에 참여의사를 보인 국외 업체들은 입찰 시 절충교역 충족 계획을 제출하게 되어 있으나, 국외 업체가 원하는 수준의 국내 협력업체를 발굴하는데 기간과 정보의 부족을 호소해 왔다.
  • 수출상담 주간에 참여한 굴지의 해외 기업 한국지사장은 “수출상담 주간 기회 제공에 감사하며, 한국의 항공기술 발전과 수출 증대를 위해 협력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기대를 보였다.
  • 방사청 획득기획국장(고위공무원 서형진)은 “올 초에도 개최하였던 상담회를 통해 국내 10개 기업과 Airbus사가 관계를 맺고 현재 계약준비 단계에 있다”며, “앞으로도 국내기업이 절충교역을 교두보로 활용하여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 <끝>
첨부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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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1108 [보도자료] 2017년 2차 절충교역 수출상담 주간 개최.hwp (432 K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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