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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위사업청장, 인텔릭스㈜에서 51차 다파고 실시
작성일 2020.02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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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 방위사업청(청장 왕정홍)은 2월 19일(수),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인텔릭스㈜에서 제51차 다파고를 실시하고, 반천식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하면서 수출 관련 애로 사항을 청취하였다.

ㅇ 인텔릭스㈜는 우리 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천무 다연장로켓, 항공기(수리온, 소형무장헬기 등), 함정(장보고-III급 잠수함) 등에 탐재되는 사격통제장비와 신호처리장비 등을 개발·납품하고 있는 방산분야 강소기업이다.


  - 인텔릭스㈜는 무기체계 신호처리·제어분야의 연구개발과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,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동, 북미 등 해외 방산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.


ㅇ 인텔릭스㈜의 반천식 대표이사는 “무기체계 내 부품 개발, 생산을 주로 담당하는 방산분야 중소기업의 경우 무기체계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, 무기체계 개발단계부터 중소기업이 활발히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”는 의견을 제시했다.


  - 이에, 왕정홍 청장은 “무기체계 연구개발과 생산을 담당하는 체계업체가 기술 분야별 중소기업들을 직접 만나 현재 기술 수준과 동향을 확인하고 연구개발 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‘기술/정보 교류회’를 광(光)?전자?통신분야를 시작으로 3월부터 본격 실시할 예정”이라고 답했다.

   * 기술/정보 교류회 관련 문의 : 방위사업청 방산정책과(02-2079-6418), 국방기술품질원 국방벤처센터(055-751-5190)


  - 이어서 왕정홍 청장은 “기술분야별 우수 중소기업이 다양한 체계업체와 활발히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·마련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
ㅇ 이어서, 인텔릭스㈜에서는 “무기체계를 국내에 전력화할 당시에는 수입부품을 적용한 경우에도, 이후 수출 추진 단계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국산부품을 적용하면 해외시장에서 국산 무기체계의 기술?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”는 의견을 제시했다.


  - 이에, 왕정홍 청장은 “무기체계 수출 시 우수 중소기업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,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과제 선정 시 ‘중소기업’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, ‘무기체계 생산업체와 부품 생산 중소기업의 컨소시엄’의 경우 중소기업 참여비율에 따라 가점을 부여할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


  - 또한 왕정홍 청장은 “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용 무기체계 개조 개발 지원사업을 작년 200억 원에서 올해 400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시행할 예정으로, 방산수출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.”라고 밝혔다.

   * 수출용 무기체계 개조개발 지원사업 : 수출 가능성이 있는 무기체계에 대해, 해외 현지 사용환경과 요구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개조개발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(관련 문의 : 방위사업청 방산수출진흥센터 02-2079-1103)


ㅇ ‘다파고’는 방산수출에 대한 원스톱 지원을 위해 방위사업청장이 매주 기업을 찾아가서 실시하는 수출상담으로, 방위사업청은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와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.

   * (다파고(DAPA-GO)) ①방위사업청(DAPA)이 산업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(Go), ②업계의 애로사항에 속 시원하게 답하고, ③우리 방산업체가 해외에서 활발하게 다 팔고 다닐 수 있도록 무엇이든 지원하겠다는 중의적 의미


  -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다파고 활동을 통해 수출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,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  .끝.

※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민원 답변에 대한 만족도 표시를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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