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
제목, 작성일, 첨부파일, 작성내용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.
방위사업청장, 헝가리·슬로바키아와 방산 협력 논의
작성일 2021.11.03
첨부파일

ㅇ 방위사업청장(청장 강은호)은 11월 2일(화)부터 4일(목)까지 한-V4*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방문, 우리와 헝가리 및 슬로바키아와 방산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.


     * V4 : 체코, 헝가리, 슬로바키아, 폴란드 4개국


ㅇ 먼저, 강은호 청장은 라즐로 톰볼(Laszlo Tombol), 실비아 페케테(Szilvia Fekete) 헝가리 방산관계관(방사처 부처장 2명)을 면담한다. 헝가리 측에서 국제 기술협력을 위한 양국 간의 국방 연구개발 업무협약(MOU) 체결을 제안하는 등 한-헝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다.


ㅇ 이어, 우리 한국항공우주산업(이하 “KAI”)과 슬로바키아 LOTN社간 『FA-50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』 체결식에 참가한다.
     * Letecke opravovne Tren?in, a.s. : 슬로바키아 국영 방산업체


   - 현재 슬로바키아는 자국 내 노후 고등훈련기(L-39)의 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, 사업규모는 10대(5억 불) 규모이다.


   -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됨으로써 슬로바키아 훈련기 획득사업 FA-50 기종 참여를 위한 KAI社와 LOTN社 간 산업협력 방안 등 다양한 협의가 진행될 수 있게 된다.


ㅇ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“잠재력이 풍부한 헝가리와 슬로바키와의 방산협력 확대의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.”라며, “이번 한-슬로바키아 업무협약을 통해 FA-50 항공기 관련 양국 간의 협력의지를 재확인하였다 평가하고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자 한다.”라고 밝혔다.


ㅇ 한편, 국산 경공격기인 FA-50은 지난달 열린 ‘서울 ADEX 2021’ 행사 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탑승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.  <끝>.


※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민원 답변에 대한 만족도 표시를 부탁드립니다.
의견쓰기

평가하기